기록
타임라인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까지만 보여줍니다. 그게 무슨 뜻인지는 여기에 씁니다.
- 한전기술 체코 두코바니 수주 — 설계 두 계약의 구조
2025년 12월 체결된 체코 두코바니 5·6호기 종합설계·원자로계통설계 계약 2건의 규모, 계약상대, 그리고 발주 구조
- 한전기술과 원전 계속운전 — 수명 도래 원전이 여는 설계 수요
2026년 본격화된 고리·한빛 원전 계속운전(수명연장) 심사 국면이 한전기술의 가동원전(O&M) 설계 수요에 무엇을 뜻하는지
- 심텍의 자본조달 — CB·BW·신종자본증권과 전환 국면
다운사이클을 메자닌으로 넘긴 심텍의 자본구조와 2026년 전환에 따른 희석을 어떻게 볼지
- 심텍, AI향 SOCAMM·고다층 MSAP에 2,742억 증설
2026년 8월 심텍의 신규 시설투자 결정이 어떤 제품을 겨냥했고 무엇을 뜻하는지
- 심텍 2026년 흑자전환 — 적자 사이클에서 반등한 국면
2024~2025년 적자에서 2026년 반기 흑자로 돌아선 심텍 실적을 어떻게 읽을지
- 코스메카코리아, 단일 고객 매출 급증 — 국내 대형 수주의 두 얼굴
2026년 상반기 별도 기준 매출의 10%를 넘는 단일 고객이 1년 새 23억에서 512억으로 늘어난 국면
- 코스메카코리아, 미국 사업 지배력 강화 — 잉글우드랩 공개매수와 패키징 자회사 흡수합병
2025~2026년 두 차례 공개매수로 잉글우드랩 지분을 66.67%까지 올리고, 미국 패키징 법인을 흡수합병한 일련의 국면
- 대한해운, 배를 빌려주는 쪽으로 — 잇단 장기대선 계약
2025~2026년 벌크선·자동차선을 잇달아 장기대선으로 내보내는 계약이 무엇을 뜻하는지
- 대한해운, 동서발전 유연탄 3년 수송계약 — 대선과 반대편의 사업
2025년 동서발전 발전용 유연탄 장기운송 낙찰·계약이 무엇을 뜻하는지, 그리고 왜 대선과 다른지
- 대한해운 LNG 부문, 반기에 이익이 두 배로 — 무엇이 뛰었나
2026년 반기 LNG선 부문 영업이익이 급증한 것과, 같은 기간 Shell向 매출이 함께 뛴 것의 관계
- HD현대마린엔진 지분 정리 — 회생에서 들어온 사모펀드는 어떻게 빠졌나
인수 전 최대주주였던 사모펀드(피티제이호)가 HD한국조선해양 인수 뒤 지분을 어디까지, 어떻게 줄였는지
- HD현대마린엔진 수주 랠리 — 잔고 급증과 중국 조선소 편중
2026년 상반기 수주잔고가 어떻게 불었고, 그 물량이 어디(중국)에 쏠려 있는지
- HD현대마린엔진 크랭크샤프트 — 공정위가 3년간 붙인 조건
2024년 HD한국조선해양의 STX중공업 인수 때 공정위가 크랭크샤프트 시장에 부과한 조건과 2027년 만료가 무엇을 뜻하는지
- 클래시스 베인캐피털 엑시트 — 오버행은 어디서 오나
PE 최대주주의 회수 과정과, 잔여 지분·담보가 수급에 작동하는 통로
- 클래시스 담보 지각공시 — 지정예고에서 미지정까지
2026년 6월 몰아서 나온 최대주주 담보제공 공시 3건과 그 뒤 불성실공시 심사가 무엇을 뜻하는지
- 클래시스 브라질 인수 — 대리점에서 직영으로
JL Health 인수와 일본·브라질 직영 전환이 매출 구조에서 뜻하는 것
- 펙수클루 표시약가 두 배 인상 — '약가유연계약제'가 뜻하는 것
2026년 6월 펙수클루 표시약가가 901원에서 1,860원으로 올랐지만 실질 수익 증가는 아니라는 회사 공시의 의미.
- 한올바이오파마 바토클리맙 TED 3상 좌초 — 연결이익에 실린 자회사 R&D
대웅제약이 31.69% 지분으로 연결하는 한올바이오파마의 바토클리맙 갑상선안병증 3상 결과와 개발비 손상이 연결 실적에 뜻하는 것.
- 나보타 글로벌 확장 — 분기 첫 1,000억, 중동 신규 계약, 그리고 '치료용' 톡신
2026년 2분기 나보타의 분기 최초 1,000억 돌파와 아시노 중동 계약, 미국 치료용 톡신 진출이 무엇을 뜻하는지.
- 한국카본, 한화오션을 새 고객으로 — NO96-SUPER+ 보냉재 첫 공급
2026년 5월 한화오션 720억원 LNG 보냉자재 공급계약이 무엇을 뜻하는지 — 국내 조선 빅3 고객 구도의 완성.
- 한국카본, 케이조선 인수 후보로 거론 — 소재사의 조선업 진출 검토
2026년 9월 풍문·보도 해명(미확정)이 무엇을 뜻하는지 — 보냉재 공급사가 조선사 인수를 저울질하는 국면.
- 한국카본, 자회사 4곳 흡수합병 — 항공·미래모빌리티 역량 결집
2026년 8월 100% 자회사 4곳 흡수합병 결정이 무엇을 뜻하는지 — 소규모 합병의 성격과 신사업 재편 신호.
- 휴젤 소송 국면 — 메디톡스 ITC와 식약처 행정처분
균주 영업비밀 분쟁(미국 ITC)과 국내 판매중지 취소소송이 어디까지 왔는지.
- 휴젤 레티보 미국 직판 전환 — 파트너 유통에서 직접 판매로
2026년 7월 미국 직판 개시가 수익 구조에서 무엇을 바꾸는지.
- RFHIC 방산 레이더 수주 러시 — 수주잔고가 반년 만에 배로
2026년 상반기 RTX·LIG넥스원 레이더 증폭기 수주와 수주잔고 급증을 어떻게 읽나
- RFHIC 0% 교환사채 310억 — 자사주 3.4%가 교환으로 풀리다
2025년 발행한 무이자 교환사채가 2026년 상반기 전량 교환된 뒤 무엇이 남았나
- RFHIC 위성·가속기 SSPA 진입 — 진공관을 대체하는 새 레퍼런스
천리안5호와 방사광가속기용 반도체 전력증폭기 수주가 왜 새 시장의 교두보로 읽히나
- SOOP과 치지직 - 트위치가 떠난 자리의 양강 구도
트위치 한국 철수 뒤 치지직이 급성장하며 벌어진 경쟁을, 지표별로 순위가 갈리는 구조로 읽는다
- SOOP의 글로벌 플랫폼 - 서사와 매출 사이의 공백
2024년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정식 론칭이 매출에 아직 잡히지 않는다는 사실을, 미래 옵션과 현재 매출을 갈라 읽는다
- SOOP의 플레이디 인수 - 매출이 커진 것과 본업이 큰 것은 다르다
2025년 광고대행사 플레이디 인수가 SOOP의 매출 구성에 무엇을 바꿨는지, 연결 편입 효과와 본업 성장을 갈라 읽는다
- 지역화폐법 개정, 코나아이에 무엇이 달라지나 — '국가 지원 의무화'의 두 얼굴
2025년 지역사랑상품권법 개정으로 국비 지원이 의무화된 것이 지역화폐 최대 사업자 코나아이에 갖는 의미
- 코나아이 알뜰폰 '모나(MONA)', 손익분기를 넘겼다는 신사업
USIM 공급사에서 알뜰폰 사업자로 넘어간 코나아이의 MVNO가 실적에서 어디까지 확인되는지
- 코나아이, 주주환원으로 방향을 틀다 — 첫 분기배당·자사주 소각·무상증자
2026년 코나아이가 연달아 내놓은 배당·자기주식·무상증자 결정이 서로 어떻게 맞물리는지
- 코나아이의 '순환경제 플랫폼' 구상 — 스테이블코인·STO는 어디까지 왔나
코나아이가 지역화폐 위에 스테이블코인·토큰증권(STO)을 얹겠다는 계획의 실체와, 아직 공시로 확인되지 않은 부분
- 로보티즈 중국 지사 영업 재개와 중국 매출 급증
2026년 2월 베이징 지사 영업 재개 이후 중국 지역 매출이 늘어난 국면을 어떻게 읽을지
- 로보티즈 휴머노이드 진출 — AI Sapiens 공개와 자회사 손실
부품회사 로보티즈가 완성형 휴머노이드로 무게를 옮기는 국면과 그 비용이 어디에 쌓이는지
- 로보티즈 신기술투자조합 181억원 출자 — 현금을 어디에 쓰나
2026년 7월 로봇 자동화 신기술조합에 LP로 181억원을 넣은 결정이 무엇을 뜻하는지
- 로보티즈 우즈베키스탄 양산 거점과 LG전자 지분투자 MOU
2026년 신설된 우즈벡 생산법인과 LG전자의 지분투자 양해각서가 무엇을 뜻하는지
- 에스피지, 로봇 감속기 양산 진입 국면 — 어디까지가 공시로 확인되나
하모닉·RV·유성 3종 풀라인업과 레인보우로보틱스 공급, 그리고 회사가 따로 집계하지 않는 로봇향 매출의 경계
- 에스피지 배당 확대와 밸류업 계획 — 배당성향 60%대를 어떻게 읽나
고배당기업 지정, 2025년 배당 66.7% 증액과 첫 반기 중간배당, 그리고 이익이 줄 때 오르는 배당성향의 함정
-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처리 논란 — 증선위 제재·소송의 현재 국면
2018년 시작된 삼성바이오에피스 회계처리 제재와 소송이 2025년 어디까지 정리됐는지
- 삼성바이오로직스 인적분할 — 바이오시밀러(에피스) 분리와 순수 CDMO 전환
2025년 11월 삼성에피스홀딩스 분할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정체성을 어떻게 바꿨는지
- 삼성바이오로직스, 미국 GSK 생산시설(HGS) 인수 — 첫 해외 생산거점
2026년 3월 인수를 마친 미국 메릴랜드 공장이 삼성의 CDMO 사업에서 갖는 의미
- 삼성바이오로직스, 폴리펩타이드 인수와 3조 유상증자 — 펩타이드 CDMO 진출
2026년 8월 결정된 3조원 유상증자와 스위스 폴리펩타이드 인수가 무엇을 뜻하는지
- 삼성바이오로직스 제2바이오캠퍼스와 6공장 — 가동률 70%대에서 이어지는 증설
가동률이 완전히 차지 않은 국면에서 계속되는 대규모 증설이 무엇을 뜻하는지
- SNT에너지 자사주 소각과 최대주주 매수 — 주주환원과 지분율
2026년 자사주 소각·분기배당·최대주주 장내매수 공시가 무엇을 뜻하는지
- SNT에너지 2026년 수주 릴레이 — LNG·중동 재건·국내 HRSG
2026년 7~9월 대형 공급계약 네 건이 무엇이고, 매출 믹스가 어디로 움직이는지
- DL이앤씨 2026 상반기 — 이익을 끌어올린 것은 플랜트가 아니었다
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 3,168억원 반등의 실제 견인차와, 플랜트 전환 서사가 아직 이익으로 이어지지 않은 국면
- DL이앤씨 2025년 대손상각비 급증 — 영업이익 아래에서 이익이 깎인 경로
2025년 연결 대손상각비가 932억에서 2,220억으로 두 배 넘게 늘며 영업이익 3,870억이 세전이익 1,172억으로 줄어든 국면과, 2026 상반기의 진정 여부
- 셀트리온의 ADC 신약 — 복제에서 개발로 축을 옮기는 중
자체 ADC 파이프라인 진입이 시밀러 회사의 위험 성격에서 뜻하는 것
- 셀트리온 자사주 소각 — 1.7조를 태우고 또 사는 이유
2026년 대규모 자사주 소각과 추가 취득이 주식수·자본 배분에서 뜻하는 것
- 다음 특허절벽을 겨눈 후속 시밀러 — 키트루다·다잘렉스가 3상에 올라오다
후속 바이오시밀러 임상 3상·허가신청 진입이 성장 시간표에서 뜻하는 것
- 짐펜트라 미국 안착 — 시밀러 회사가 판 '신약' 하나
램시마SC를 미국에서 신약으로 판다는 것이 매출 구조에서 뜻하는 것
- 코스맥스 2026 2분기 — 분기 최대 실적과 미국 법인 첫 흑자
2026년 2분기 역대 최대 매출·영업이익과 미국 법인 흑자 전환을 어떻게 읽을지.
- 코스맥스 오너 승계 — 지주사 최대주주가 2세로
2026년 5월 지주사 코스맥스비티아이 최대주주가 모친에서 장남으로 바뀐 구조를 어떻게 읽을지.
- HD현대일렉트릭 북미 데이터센터 계약 — "1조1212억"의 성격
2026년 7월 빅테크 데이터센터 기본계약이 확정 수주와 어떻게 다른지, 그리고 무엇을 봐야 하는지
- HD현대일렉트릭 그린트릭과 유럽 '탈SF6' — 규제가 연 창의 크기
EU의 SF6 퇴출 규제가 만든 친환경 전력기기 교체 수요와, 개발 완료가 곧 수주는 아닌 이유
- HD현대일렉트릭 배전기기 북미 진출 — 고압과 저압은 다른 게임이다
초고압 변압기 북미 1위가 중저압차단기 시장에 들어가며, 왜 같은 강점이 그대로 옮겨가지 않는지
- HD현대일렉트릭 3년 만의 수주목표 상향 — 목표와 실현 사이
2026년 7월 회사가 연간 수주목표를 22.8% 올린 배경과, 그 목표가 매출로 바뀌기까지 남는 변수
- 현대건설 데이터센터 — 국내는 이미 수주잔고, 일본은 아직 '진입'
안산 팀북투·성곡동 데이터센터는 계약잔액에 잡혀 있고, 일본은 진출을 추진하는 단계다. '진출'과 '수주'라는 두 상태의 차이.
- 현대엔지니어링발 충격 — 40%대 지분이 현대건설 연결을 흔든 국면
2024년 현대건설 연결 영업손실 1.2조와 2025년 현대엔지니어링 시평 6위 추락. 유효지분 40.47%인데 손실은 전액 연결되는 구조.
- 현대건설 원전 —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설계계약과 '원전 슈퍼사이클'의 실체
웨스팅하우스와 맺은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설계계약, 미국 대형원전·SMR 참여, 국내 신한울. 수주잔고에 이미 잡힌 것과 아직 아닌 것.
- HD현대중공업 엔진사업의 친환경 연료 전환 — 세계 최초의 기록과 좁혀지는 추격
메탄올·암모니아 이중연료 엔진 개발 마일스톤과, 한화·중국이 들어오며 달라지는 경쟁 지형
- HD현대중공업의 미국 조선 협력과 방산 수출 — 지금 어디까지 왔나
헌팅턴 잉걸스 기술협력, 미 국방부 정보요청, 2026 특수선 수주 파이프라인이 각각 어느 단계인지
- 특수선 매출은 늘었는데 이익은 줄었다 — HD현대중공업 2026년 2분기
방산 매출이 32.7% 늘고도 영업이익이 33% 감소한 이유, '공사 믹스'와 진행기준
- 효성중공업의 데이터센터 — "전력기기 수혜"와 "데이터센터 사업 진출"은 다른 이야기다
반기보고서가 데이터센터를 신규 성장축으로 적은 국면에서, 이미 버는 것과 앞으로 하겠다는 것을 어떻게 갈라 읽나
- 효성중공업 수주 목표 상향 — 그런데 "수주잔고 O조"는 어느 표의 숫자인가
2026년 7월 연간 수주 목표를 8.4조에서 12조로 올린 국면과, 수주잔고 숫자가 집계 기준에 따라 갈리는 이유
- 효성중공업 미국 현지생산 확대 — 변압기에서 차단기로
멤피스 변압기에 이어 차단기까지, "미국에서 만들어 미국에 판다"는 구조가 관세 국면에서 갖는 의미
- 현대로템 수주잔고 첫 30조 — 그런데 2분기 영업이익은 왜 줄었나
사상 최대 수주잔고와 영업이익 감소가 같은 분기에 나온 이유
- 현대로템 K2 수출, 폴란드 다음 — 이라크 250대 논의
폴란드에 이어 거론되는 이라크 K2 도입 논의를 사실 수준에서 정리
- 현대로템 K2 폴란드 수출 — 같은 규모인데 2차 계약액은 왜 두 배인가
폴란드 K2 1·2차 이행계약의 금액 차이와 현지생산이 무엇을 바꾸는지
- 현대로템 2026 조직개편 — 로봇·수소·항공우주가 방산 밑으로 들어간 이유
부문 재편이 회사의 무게중심에 대해 말해주는 것
- 삼성SDI, 스타플러스(스텔란티스 JV) 미 에너지부 대출 축소 — 지급보증·지분담보 재조정
2026년 9월 스타플러스에너지의 DOE 차입 한도가 45% 줄면서 삼성SDI의 보증·담보가 함께 바뀐 결정이 무엇을 뜻하는지
- 비에이치아이 신용등급 상향 — 무엇이 오른 것인가
2026년 기업신용평가 3사 등급이 오른 내용과, 그 등급이 가리키는 것과 아닌 것
- 비에이치아이 파생상품 거래손실 — 환헤지에서 무슨 일이 생기나
2026년 잇단 '파생상품거래손실발생' 공시가 수출·환헤지 구조에서 어떻게 나오는지
- 비에이치아이 원전 보조기기 — 신한울에서 이어지는 원전 수주 국면
한수원 원전설비 수주가 무엇인지(주기기가 아닌 보조기기), 그리고 어떤 조건에서 이어지는지
- 비에이치아이 수주 러시 — 2026년 공급계약, 무엇이 어떻게 잡히나
2026년 잇단 단일판매·공급계약 공시의 구성과, 계약금액이 반복 정정되는 이유
- 두산에너빌리티 미국 대형 가스터빈 수주 — AI 전력 수요와 '유보된' 계약
미국에서 잇단 대형 가스터빈 패키지 계약이 나왔지만 계약상대·금액은 유보됐다. 그 빈칸이 무엇을 뜻하는지.
- 두산에너빌리티 원전 주기기 수출 — 체코 두코바니와 미국 SMR
체코 대형원전 5.6조 계약과 미국 테라파워 SMR 기자재 수주가 무엇을 뜻하는지. 수주와 매출 인식의 시차.
- 현대차 자율주행·로보틱스 지형 — 자회사·JV·협업·간접보유가 뒤섞인 구조
42dot·Motional·Waymo·보스턴다이내믹스로 이어지는 현대차의 자율주행과 로봇 사업이 저마다 다른 소유 형태로 흩어져 있고, 그 손익이 왜 연결 숫자로 잘 안 보이는지
- 현대차 전동화 캐즘 대응 — 하이브리드·EREV로 넓히고 EV 전용공장은 짓는다
전기차 수요 둔화(캐즘) 국면에서 현대차가 파워트레인을 여러 갈래로 벌리면서 동시에 EV 전용 생산능력을 늘리는 전략이, 무엇이 확정이고 무엇이 목표인지
- 현대차 매출 최대·이익 감소 국면 — 어디서 이익이 빠졌나
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 감소가 같은 해에 겹친 현대차의 2025~2026 국면. 이익이 줄어든 곳이 차량부문 한 곳이라는 사실이 무엇을 뜻하는지
- 현대차 미국 관세 국면 — 조지아 메타플랜트(HMGMA) 현지 생산 확대
미국 자동차·부품 관세가 현대차 이익에 닿는 경로와, 회사가 조지아 공장 증설로 대응하는 방식이 무엇을 확정했고 무엇이 아직 검토인지
- NHN 자사주 매입·전량 소각 — 3개년 주주환원의 시작
2026년 5~6월 NHN의 자기주식 취득·소각 결정과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이 무엇을 뜻하는지
- NHN 클라우드·AI — 리레이팅의 재료와 그 확인 시점
2026년 NHN클라우드의 B200 GPU 가동과 주가 급등이 감사 실적 어디에서 확인되는지
- NHN 이익엔진의 스윙 변수 — 웹보드게임 결제한도 규제
2026년 2월 웹보드게임 월 결제한도 100만원 상향이 NHN 게임 부문에 걸리는 자리
-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산 수출 — 수주잔고 46조가 쌓인 뒤의 질문
방산 수출이 3년간 어떻게 늘었고, 쌓인 수주잔고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
-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한화오션을 연결로 안았다 — 지분 34.71%, 매출은 100%
조선 자회사 한화오션을 연결에 넣은 과정과, 지분과 연결의 어긋남이 남기는 것
-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상증자 — 3.6조에서 2.3조로, 다시 확정 2.9조
2025년 유상증자가 왜 줄었다 다시 늘었는지, 조달한 돈이 어디로 가는지
- 한화의 미국 조선 진출 — 필리조선소와 닫혀 있던 시장의 문
한화오션의 미국 조선소 인수와 함정 정비 진출이 무엇을 여는지, 무엇이 비용인지
- 현대모비스, 보스턴다이내믹스 '아틀라스'에 로봇 부품 진출 — 무엇이 확정됐고 무엇이 아직인가
CES 2026 아틀라스 액추에이터 공급 발표가 회사 공시와 언론 보도에서 어떻게 다르게 표현됐는지
- 현대모비스 전동화 수직계열화 국면 — 유럽 PE시스템 양산과 전력반도체 내재화
전동화 수요 둔화 속에서 2026년 유럽 PE시스템 공장 가동과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가 어디까지 왔는지, 무엇이 확정이고 무엇이 목표인지
- 현대모비스 주주환원 국면 — 밸류업 계획이 실제로 집행되고 있다
2024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후 2025~2026년 자사주 소각·중간배당 확대가 어디까지 왔고, 무엇이 확정이고 무엇이 목표인지
- 삼성SDI,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일부 매각 — 4.45조 투자재원 마련
2026년 8월 삼성SDI가 계열사 삼성디스플레이 지분을 판 결정이 무엇을 뜻하는지
- 삼성SDI의 ESS·LFP 피벗 — 삼원계 회사가 인산철에 발을 들이다
전기차 둔화 속 삼성SDI가 ESS와 LFP로 방향을 트는 2025~2026년 국면이 무엇을 뜻하는지
- 삼성SDI, GM과의 미국 배터리 합작 종료 — 지분 전량 인수해 단독법인으로
2026년 8월 삼성SDI가 GM의 합작공장 지분을 사들여 100% 단독으로 전환한 결정이 무엇을 뜻하는지
- 삼성 파운드리와 테슬라 수주 — 공개된 계약 하나로 읽는 2나노 국면
반기보고서가 유일하게 공개한 파운드리 수주(테슬라)와 2026년 2나노 수주 확대 발언을, 공개·미공개의 경계로 읽는다
- 삼성전자 HBM4·HBM4E와 '엔비디아' — 회사가 명시하지 않은 고객사
'세계 최초 HBM4E 샘플'과 언론이 채워 넣는 엔비디아 공급 사이의 거리를, 회사가 공시한 표현으로 읽는다
- 삼성전자 2026년 상반기 실적 급증 —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구조
반기 매출이 두 배 가까이 뛴 배경을 ASP·부문 이익 편중으로 읽고, '역대 최대'가 사이클의 어디쯤인지 가른다
- 삼성전자 사상 최대 주주환원 — 90조~110조의 성격과 '15조 자사주'의 정체
2026년 8월 발표된 역대 최대 규모 주주환원이 무엇에 연동돼 있고,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15조가 소각과 어떻게 다른지
- 실리콘투 첫 현금배당 — 환원의 시작인가, 상징인가
2026년 3월 첫 배당(주당 306원)과 소규모 자사주 취득이 회사의 자본배분 성향에 대해 말해 주는 것
- 실리콘투 3,000억 유상증자 — Starlink 대상 상환전환우선주(RCPS)
2026년 8월 제3자배정 RCPS 발행결정이 무엇이고, 왜 '자본'이자 '부채'로 함께 읽히는지
- SK하이닉스 설비투자 급증 — 40조원 후반대와 M15X·용인
2026년 capex 확대가 왜 근거이자 부담인지, 무엇을 추적해야 하는지
- HBM 3파전 — 삼성·마이크론의 추격과 SK하이닉스의 선두
2026년 HBM4 국면에서 점유율 순위가 왜 흔들리는지, 무엇을 봐야 하는지
- SK하이닉스 HBM4 양산 진입과 장기공급계약
2026년 HBM4 양산·장기공급계약이 무엇을 뜻하는지 — '선점'의 득과 실
- 2026년 메모리 가격 급등 국면 — '슈퍼사이클'의 안과 밖
반기보고서가 적은 ASP 상승폭과, 같은 상승기에도 갈리는 제품별 온도차
- 네이버, 매출은 최대인데 이익은 제자리 — AI 인프라 투자가 만든 시간차
2026년 2분기 실적과 엔비디아 AI 팩토리 투자가 왜 함께 봐야 하는 국면인지
- 네이버 커머스, 검색 부가서비스에서 독립 축으로 — 멤버십·물류·장보기 드라이브
넷플릭스 멤버십·플러스스토어 앱·컬리N마트가 하나의 수익화 국면인 이유
- 네이버와 라인, 기술은 갈라섰지만 자본은 남았다 — 라인야후 '결별'의 실제
2026년 시스템 분리 완료가 네이버-라인 관계에서 무엇을 끊고 무엇을 남겼는지
- 네이버웹툰, 디즈니 잡고 주가는 뛰었는데 — 성장 스토리와 적자 사이
상장 자회사 웹툰엔터의 디즈니 파트너십과 순손실을 함께 봐야 하는 이유
- 삼성SDS의 'AI 매출 2배' — 빠르게 크는 성장축과 완만한 전체 외형
대외 클라우드 75% 성장에도 전체 매출은 반기 1% 증가에 그친 2026년, 삼성SDS의 AI 성장축을 어떻게 읽을지
- 삼성SDS의 배당성향 상향 — 늘어난 환원과 앞에 놓인 AI 투자
배당성향 30%대 3개년 정책과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같은 곳간을 두고 만나는 2026년의 구도
- 삼성SDS, 국가 AI 연구용 GPU 공급사 선정 — 공공 시장에서 검증된 GPUaaS
2026년 정부 AI 연구용 컴퓨팅 GPU 공급을 삼성SDS가 AWS·엘리스와 겨뤄 1순위로 따낸 일이 무엇을 뜻하는지
- 삼성전기 글라셈 합작법인 — 소재로 내려간 지분 66.2%와 5년 뒤에 열리는 옵션
2026년 7월 타법인주식취득 공시에 적힌 풋·콜옵션 조항이 무엇을 미리 정해뒀는지
- 삼성전기 광학솔루션 — 만드는 개수는 줄는데 이익률은 오른다
카메라모듈 부문의 수량·매출·가동률이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키는 구간과, 매출이 아직 없는 멕시코 법인
- 삼성전기 세종·부산 23조원 투자 계획 — 공정공시가 확정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
2026년 7월 장래사업·경영계획 공시 2건이 어떤 종류의 문서이고, 무엇으로 진위를 확인하는지
- 삼성전기 공급계약 3건 — 수주잔고를 안 쓰던 회사가 2027년치를 먼저 공시했다
2026년 단일판매·공급계약 공시 3건(2조3천억원)이 무엇을 확정하고 무엇을 남겨뒀는지
- LG·엔비디아 전략적 협력 MOU — LG전자가 맡은 자리
2026년 8월 LG와 엔비디아가 맺은 업무협약이 LG전자에서 어디에 걸리는지